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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오늘의 이야기는 안중근 선생님에 대해서 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안중근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사죄한다. 이를 갚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939년 경성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공양하는 사찰에 찾아와 안주근의 행적을 사죄하는 의문의 조선인 남자가 있었다. 원래는 을미사변 때 순국한 조선인들을 모시기 위한 재단이었으나 일제가 개조하여 이토 히로부미를 공양하는 사찰로 만들어 버린 곳이 바로 서울의 박문사이다. 그의 일은 곧 당시 신문에 대서 특보된다. 1939년 10월 16일 경성일보에서 그는 이토 히로부미의 초상화 앞에서 안중근을 대신하여 온 마음을 다해 사죄했다라고 보도하였다. 그리고 같은 신문에 실렸던 또 다른 기사 하나에는 그는 사찰 방문 후 이토의 아들을 찾아가 그에게 안중근의 행도을 깊이 사..

정보 2017. 2. 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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