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에 대해서 대화형식으로 글을 작성해 보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 와 허준 영감님, 정말 뵙고 싶었습니다.허준 영감님 : 본인이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그렇게 먼 곳에서까지 찾아 오고 그러시나.글쓴이 : 헐, 영감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혹시 그 동의보감은 미래에 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허준 영감님 : 이 책이 그렇게 인기가 많고 알려지게되서 뿌듯하구만 그려.글쓴이 : 그 뿐만이 아니고 허준 영감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저희들은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 허준 덕분입니다.허준 영감님 : 오 그렇다면 설마 내가 주인공인 판소리였단 말이오?글쓴이 : 음, 뭐 비슷한 거긴 합니다. 정말 대단했었습니다. 저희는 허준 영감님의 인생을 보고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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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2.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