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소속사 제나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이데일리에 “박보람이 전날 밤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공식 입장문도 배포했다. 이를 통해 소속사는 “비통하고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 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면서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속사는 “박보람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더욱 가슴이 아프다”면서 “슬픔에 빠진 유가족 및 동료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례 절차에 대해선 “유가족들과 상의 후 빈소를 마련하여 치를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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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4. 12. 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