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은, 싱가포르 전 앞두고 연이틀 대표팀 숙소 찾아 이강인-이나은 양측 소속사, '열애'에는 조심스러운 입장 안경과 모자, 마스크를 쓴 이강인(왼쪽)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싱가포르전 대승 다음 날인 지난해 11월 17일 오후 경기 구리시에서 이나은의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고 있다. 취재진은 이강인 선수가 열애 중이라는 제보를 접한 뒤 지난해 취재에 들어가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세계적 스타와 아이돌 출신 스타의 데이트 사실을 확인했다. 이강인과 이나은의 데이트는 축구 대표팀 숙소를 찾은 이나은의 승용차와 자택에서 주로 이뤄졌다. 이나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대표팀 경기를 앞둔 지난해 11월 14일과 15일 선수단 숙소가 있는 여의도 호텔 지하주차장을 찾아 이강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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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 2.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