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우리들은 일상 속에서 많은 장애인, 장애우 들을 접하고, 그들이 받는 차별대우에 대해 듣고 있다. 그렇다면 오래전 장애인, 장애우에 대한 대우는 어떠했을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먼저 고대 서양의 경우를 보면 살펴보겠다. 고대 철학자들의 어록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장애아들을 양육하지 못하도록 법을 제정해야 한다."-아리스토텔레스 "장애아를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한다."-플라톤 우리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큼 유명한 고대 서양의 철학자들이 생각했던 장애인에 대한 언급들은 놀랍게도 장애인을 아주 심각할 정도로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고대 서양의 인식은 중세로까지 계속 이어졌고, 중세 서양에서는 장애인을 신의 벌을 받은 악한 존재로 여기기까지 하였다. 그래서 이들에 대한 고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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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5.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