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에서 3일 규모 7이 넘는 25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일부 건물이 무너지고 정전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 영향으로 대만은 물론 일본 오키나와와 중국 및 필리핀 해안 지역에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날 오전 7시 58분(현지시간) 대만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MSC에 따르면 지진은 대만 동부의 인구 35만명의 도시 화롄(花蓮)에서 남동쪽으로 7㎞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20㎞로 일단 관측됐다. EMSC는 애초 지진의 규모를 7.3으로 밝혔다가 7.4로 수정했다. 이로부터 10여 분 뒤에는 규모 6.5의 여진이 이어졌다. 대만서 규모 7.0 넘는 강진 발생 3일 오전 7시58분(현지시간) 대만에서 규모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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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4. 3. 12:43
대만 화롄에서 지진 6.0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인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호텔이 무너지는 사고도 일어나 우리나라 국민들의 안위도 걱정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만은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있어서 화산활동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중에 한 곳입니다. 대만 화롄은 멋진 자연경관과 문화가 있어서 여행지로도 유명한 곳이라 여행객들의 안전과 더불어 앞으로 이곳을 방문할 여행객들이 줄어들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활동중인 대만출신 트와이스 쯔위가 안타까움을 표현해 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부디 많은 피해가 생기지 않고 조속히 안정을 되찾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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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7.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