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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자네들의 목숨은 그 누구도 보장해줄 수 없을 것이다.부디 그대들에게 신의 가호가 함꼐하길 바란다. 1950년 전쟁 발발 2개월이 지난 8월 어느 날, 서해의 섬 영흥도로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이 섬의 백사장으로 의문의 사내 17명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할 만큼 은밀하게 진행된 그들의 상륙이었다.섬에 발을 내딛자 마자 섬 주변을 샅샅이 살피고, 밀물과 썰물 등 마닷물의 움직임을 정밀히 기록하는가 하면 섬과 바다를 넘나들며 의심스러운 행보를 보인 그들은 수상한 행보를 계속하였다. 무려 한달 간이나 계속된 그들은 도대체 누구였을까? 우리가 잊어버린 그날의 영웅들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1950년 9월 15일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꿔 놓았던 맥아더 사령관의 인천상륙작전은 모두가 반대했..

정보 2017. 2. 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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