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2018년도 해양환경기사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역대 과년도 (~2017년) 문제와 해설이 담겨있고 해설엔 문제에 출시된 년도도 전부다 표시해 놓아 중요도 있는 내용을 쉽게 알 수 있게 표시했습니다. 해양환경기사 시험 공부를 하며 힘들게 모은 자료들을 그냥 두기 아까워 필요하신분들을 위해 보충하여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총 700여장 분량이라 2권으로 나눠서 제본 하였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 010-8352-3900
세상의 모든 물건들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종이는 바로 "돈" 입니다. 오늘은 이 돈, 즉 화폐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원하는 상품이 있으면 화폐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거래를 합니다.하지만 이러한 화폐는 먹을 수도 없고, 무엇인가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할 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왜 화폐를 선호하는 것일까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화폐가 어떻게 탄생하였는지와 왜 우리는 화폐를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폐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아주 먼 옛날의 생활 모습을 상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인이는 바닷가에서 생선을 먹으며 살고 있었고 희정이는 들판에서 닭고기를 먹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재인이는 모처럼 닭고기가 먹고 싶어서 희정이에게 찾아갔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휴양지는 아름다움이 숨쉬는 섬, 제주도 입니다. 모든 것들이 생기 넘칠 것만 같은 아름다운 이곳이지만, 이곳에 죽음의 그림자가 덮쳤다. 당시 아름다운 섬 제주도는 사라졌고, 모든 것은 천천히 죽어갔다. 무려 제주도 사람의 1/3이 차가운 주검이 되었고, 시체 썩는 냄새는 온 섬을 뒤덮었다. 1795년에 제주도에 들이 닥친 살인적이 가뭄이 만들어 냈던 전대미문의 아사 사건이었다. 아사란 굶어 죽는다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이대로라면 제주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사라질지도 모를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당시 나라의 통치자였던 정조는 급히 어명을 재려, 제주도 백성을 구제할 구휼미를 보낸다. 하지만 쌀을 실은 대부분으 배가 제주도에 채 닿..
오늘의 이야기는 안중근 선생님에 대해서 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안중근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사죄한다. 이를 갚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939년 경성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공양하는 사찰에 찾아와 안주근의 행적을 사죄하는 의문의 조선인 남자가 있었다. 원래는 을미사변 때 순국한 조선인들을 모시기 위한 재단이었으나 일제가 개조하여 이토 히로부미를 공양하는 사찰로 만들어 버린 곳이 바로 서울의 박문사이다. 그의 일은 곧 당시 신문에 대서 특보된다. 1939년 10월 16일 경성일보에서 그는 이토 히로부미의 초상화 앞에서 안중근을 대신하여 온 마음을 다해 사죄했다라고 보도하였다. 그리고 같은 신문에 실렸던 또 다른 기사 하나에는 그는 사찰 방문 후 이토의 아들을 찾아가 그에게 안중근의 행도을 깊이 사..
자네들의 목숨은 그 누구도 보장해줄 수 없을 것이다.부디 그대들에게 신의 가호가 함꼐하길 바란다. 1950년 전쟁 발발 2개월이 지난 8월 어느 날, 서해의 섬 영흥도로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이 섬의 백사장으로 의문의 사내 17명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할 만큼 은밀하게 진행된 그들의 상륙이었다.섬에 발을 내딛자 마자 섬 주변을 샅샅이 살피고, 밀물과 썰물 등 마닷물의 움직임을 정밀히 기록하는가 하면 섬과 바다를 넘나들며 의심스러운 행보를 보인 그들은 수상한 행보를 계속하였다. 무려 한달 간이나 계속된 그들은 도대체 누구였을까? 우리가 잊어버린 그날의 영웅들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1950년 9월 15일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꿔 놓았던 맥아더 사령관의 인천상륙작전은 모두가 반대했..
허준에 대해서 대화형식으로 글을 작성해 보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 와 허준 영감님, 정말 뵙고 싶었습니다.허준 영감님 : 본인이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그렇게 먼 곳에서까지 찾아 오고 그러시나.글쓴이 : 헐, 영감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혹시 그 동의보감은 미래에 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허준 영감님 : 이 책이 그렇게 인기가 많고 알려지게되서 뿌듯하구만 그려.글쓴이 : 그 뿐만이 아니고 허준 영감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저희들은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 허준 덕분입니다.허준 영감님 : 오 그렇다면 설마 내가 주인공인 판소리였단 말이오?글쓴이 : 음, 뭐 비슷한 거긴 합니다. 정말 대단했었습니다. 저희는 허준 영감님의 인생을 보고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